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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웹진

NICE GROUP
WEBZINE

NICE 두런두런은 NICE GROUP에서 매달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신간
웹진

2020년 06월 웹진

숲에만 오면
순한 양이 되고
어머니 품보다 더 편안해

-박인걸, 초여름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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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두런두런

2020 06

2020년 06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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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웹진

"동구 밖 들판에는 달래 냉이 쑥 씀바귀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미각 돋우라 추파 던지고 둑방길에는 밥알 같은 조팝나무 흐드러지게 꽃을 피운다." - 반기룡,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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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웹진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 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기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 봄이 오는 길, 박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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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웹진

"설날 아침 부모님께서 주신 덕담 네 마음속에 평생 사랑주머니 달고 다녀라. 언제나 따스한 사랑 가득 채우고" - 복주머니, 함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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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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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 이라고 말한다." - 더글러스 데프트 (코카콜라 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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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펑퍼짐한 엉덩이 땅바닥에 내려 놓고 가을볕을 쬐는 늙은 호박" - 늙은호박 (인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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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샛노란 은행알이 달린 가지에 잎사귀도 노랗게 잘도 익었네. 은행나무 밑으로 흐르는 냇물 은행잎이 잠겨서 노랑 시냇물" (단풍) - 김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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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하늘보다 내 마음에 고운 달이 먼저 뜹니다. 한가위 달을 마음에 걸어두고 당신도 내내 행복하세요. 둥글게! " - 달빛기도 - 한가위에, 이해인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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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여름에는 저녁을 마당에서 먹는다. 밥 그릇 안에 까지 가득차는 달빛" - 여름에는 저녁을. 오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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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호

"키 작은 울타리 아래 나지막이 웅성 웅성 피어있는 알록 달록 봉숭아 소리없이 꽃망울 터트리며 여름이다, 여름이다 부르짖는다" - 봉숭아 꽃 물 같은 김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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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호

"아카시아꽃 핀 6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든다" -6월의 언덕, 노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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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호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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