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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웹진

NICE GROUP
WEBZINE

NICE 두런두런은 NICE GROUP에서 매달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신간
웹진

2019년 12월 웹진

내일을 위해 모여든 어둠이 걷히고
아픔과 기쁨으로 수놓인 창살에 햇빛이 들면
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며 한 해를 열겠지

-윤보영, 송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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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두런두런

2019 12

2019년 12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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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신만 못 보는 아름다운 구석 있지요. - 도종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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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보송보송한 쌀가루로 하얀 달을 빚는다. 한가위 보름달을 빚는다. - 송편, 최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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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초록 속살 빈 가슴에 떨어지는 이슬비. 수정으로 토해내는 깨끗한 연잎 하나 - 연꽃, 노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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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웹진

"물빛하늘 닮은 저 바다, 구름같은 파도가 밀려와 여름마다 쌓인 추억들이 걸음마다 밟히는 이 여름-아이유&피에스타, 달빛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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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웹진

"꽃을 받는 이는 사랑하는 님이 있어 더욱 행복하겠습니다." - 장미 한 송이,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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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웹진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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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웹진

"동구 밖 들판에는 달래 냉이 쑥 씀바귀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미각 돋우라 추파 던지고 둑방길에는 밥알 같은 조팝나무 흐드러지게 꽃을 피운다." - 반기룡,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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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웹진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 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기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 봄이 오는 길, 박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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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웹진

"설날 아침 부모님께서 주신 덕담 네 마음속에 평생 사랑주머니 달고 다녀라. 언제나 따스한 사랑 가득 채우고" - 복주머니, 함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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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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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 이라고 말한다." - 더글러스 데프트 (코카콜라 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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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펑퍼짐한 엉덩이 땅바닥에 내려 놓고 가을볕을 쬐는 늙은 호박" - 늙은호박 (인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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