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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웹진

NICE GROUP
WEBZINE

NICE 두런두런은 NICE GROUP에서 매달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신간
웹진

2020년 02월 웹진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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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두런두런

2020 02

2020년 02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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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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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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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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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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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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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웹진

"대지가 뒤끓는 대낮, 대청마루 뒤안 길은 여름 바람이 몰래지나가는 길, 뒷문 열어제치면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솔솔이 바람. 반질반질한 대청마루 바닥에 목침을 베고 누워 딴청을 부리시던 아버지. 매미소리 감상하며 소르르 여름을 즐기시던 우리 아버지" - 김용수, 그해 여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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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웹진

"서로 닮았다는 점, 서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다는 점은 공감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 공감의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뭔가를 배워 나가게 된다 - 엘사 푼셋의 (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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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웹진

"가족이 지니는 의미는 그냥 단순한 사랑이 아니라 지켜봐 주는 누군가가 거기 있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것이라네. 가족 말고는 그 무엇도 그걸 줄 순 없어 -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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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웹진

'향 싼 종이에선 향기가 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고 해도 베어나는 것이 향기입니다. 우리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 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 집니다. 평화와 사랑의 향기는 감추려고 해도 퍼져 나갑니다. - 김윤탁 에세이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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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웹진

"당신을 모두가 기다립니다 차가운 나는 이제 물러가요 화사한 당신이 채워 주세요 봄이란 그대, 따듯한 그대_커피소년, 겨울이 봄에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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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웹진

"눈 덮인 숲의 고요 속에서 너의 발걸음이 만드는 음악-오시프 만델스탐, 눈 덮인 숲의 고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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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웹진

"희망하는 기쁨. 새해 첫날이 주는 선물입니다. - 홍수희. 희망하는 기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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