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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Webzine

NICE 두런두런은 NICE GROUP에서 매달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도란도란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살려 'NICE 두런두런'이 만들어 졌습니다'' NICE에서 일어나는 소식들, 임직원들이 전하는 이야기들, 외부의 전문가들이 직접쓴 여행, 우리말, 얼리어답터 등 다양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해 드립니다.

신간웹진

2019년 05월 웹진  나는 오늘을 내 인생의 첫날로 여기리라.
내 곁에 가족이 있음을 기뻐하며,
그들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리라.
그동안 숱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해하지는 못했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고욯 공유하리라.

- 파울로 코엘료, <아크라 문서>중 PDF보기

2019년 04월 웹진

2019년 04월 웹진

햇살 한 줌 주세요. 새순도 몇 잎 넣어주세요 바람 잔잔한 오후 한 큰 술에 산목련 향은 두 방울만 새들의 합창을 실은 아기병아리 걸음은 열 걸음이 좋겠어요 수줍은 아랫마을 순이 생각을 듬뿍 넣으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고명으로 얹어주세요 - 박남수, 4월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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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웹진

2019년 03월 웹진

누군가 그리운 날은 창을 닦는다. 창에는 하늘아래 가장 눈부신 유리가 끼워 있어 천 도의 불로 꿈을 태우고 만도의 불로 영혼을 살라 만든 유리가 끼워 있어 솔바람 보다도 창창하고 종소리보다도 은은한 노래가 떠오른다. - 문정희 "유리창을 닦으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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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웹진

그렇다.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모든 걸 용서해주고 용서받고 그리고 가족사랑을 주고 받으며 정겨운 희망의 닻을 올리는 오늘은 설날이다. - 권영우.

그렇다.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모든 걸 용서해주고 용서받고 그리고 가족사랑을 주고 받으며 정겨운 희망의 닻을 올리는 오늘은 설날이다. - 권영우. "설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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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웹진

2019년 1월 웹진

올 한해 삼백예순다섯 날 내내 몸은 나무같이 마음은 바위같이 건강하세요 - 정연복, 새해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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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웹진

2018년 12월 웹진

눈 쌓인 풍경의 그림 뒤로 새날의 기다림이 서성입니다. 오래된 난로 위 낡은 주전자처럼 흔들의자에 기대어 털옷을 준비하는 어머니처럼 익숙하고 다정하게 이별을 준비합니다. -배귀선, '십이월의 노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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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웹진

2018년 11월 웹진

오매 단풍들것네 장광에 골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듯이 치어다보며 오매 단풍들것네 -김영랑, '오매 단풍들것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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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웹진

2018년 10월 웹진

톡옥 튀겨 보고 싶은, 주욱 그어 보고 싶은, 와아 외쳐 보고 싶은, 푸웅덩 뛰어 들고 싶은, 그러나 머언, 가을 하늘 -윤이현, 가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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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웹진

2018년 9월 웹진

다람 다람 다람쥐 알밤 줍는 다람쥐 보름 보름 달밤에 알밤 줍는 다람쥐 -박목월, 다람 다람 다람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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